간수치 정상 범위 빠르게 만드는 10가지 비법

간수치 정상 범위에서 높아지게 되면 간의 기능이 손상되고 만성 피로,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간수치가 높을 수록 꼭 간기능 검사를 받아야 해요.

간은 우리 몸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 호르몬, 약물 등의 대사에 관여를 하는 중요한 장기에요.

 

간수치 검사

간수치 검사는 간 손상을 확인하고 간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및 효소를 측정해요. 간수치 검사는 ALT(알라닌아미노전이효소), ALP(알칼리인산분해효소), AST(아스파테이트아미노전이효소), GGT(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젖산탈수효소(LDH), 프로트롬빈시간(PT), 알부민, 단백질, 빌리루빈 등이 있어요.

간수치가 높아지면 ALT, AST 농도가 상승해요. 간수치 검사에서 ALT, AST 농도가 정상 범위보다 높아지게 되면 간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에요. (1)

 

간수치 검사가 필요한 경우

얼굴이 노랗게 되고 눈이 노래지면 간수치 정상 범위가 아닐 수 있어요. 그리고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음식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도 간수치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어요.

간 기능이 나빠지기 전까지 눈으로 보이는 증상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간 기능이 나빠지기 전에 미리 간수치 검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간수치 정상 범위

  • ALT: 40 IU/L 이하
  • ALP: 40~120 IU/L
  • AST: 40 IU/L 이하
  • GGT: 남성 10~71 U/L, 여성 6~42 U/L
  • LDH: 120~250 IU/L
  • 알부민: 3.5~5.2g/dL
  • 프로트롬빈 시간: 0.8~1.3 INR
  • 총빌리루빈: 0.1~1.2mg/dL
  • 단백질: 6.6~8.7g/dL

간수치 정상 범위는 연령, 성별, 검사 방법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간수치가 정상보다 높게 나왔으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의료진과 상담을 해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해요.

 

운동 꾸준히 하기

매일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 만으로 간수치를 정상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요. 운동을 할 수록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 시켜서 간의 역할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되어요.

매일 30분 정도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면 간수치를 낮추는데 좋아요.

 

금연하기

술만큼 간 기능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담배에요. 담배에는 여러가지 간에 좋지 않은 독성 물질이 들어 있고 흡연을 통해 간 기능을 나쁘게 만들 수 있어요.

담배는 간수치를 높이고 여러 장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금연을 하는 것이 간수치를 정상으로 만드는 방법이에요.

 

식단 조절하기

간수치 정상 범위로 만들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이 필요해요. 간 기능에 손상이 생기면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어요.

간수치를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D 음식으로 귀리, 두부, 유제품, 계란, 사과, 시금치, 생선 등이 있어요.

 

식물성 식품 먹기

식물성 식품을 먹는 것이 간수치를 정상 범위로 만드는 방법이에요. 식물성 식품인 녹색 잎 채소, 애호박, 양상추, 브로콜리, 오이 등으로 식단을 짜는 것이 좋아요.

식물성 식품은 간의 독소를 제거해주고 몸이 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튀김 음식 피하기

간수치 정상 범위로 만들고 싶으면 포화 지방이 많은 튀김 음식을 피해야 해요. 튀김 음식은 간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주변의 간 기능에 손상을 줄 수 있어요.

튀김 음식은 지방 함량이 많기 때문에 간에서 영양소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워져요. 튀김 음식은 장기적으로 간 기능에 영향을 줘서 간수치를 올리게 할 수 있어요.

 

싱겁게 먹기

평소 음식을 짜게 먹을 수록 간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체내에 나트륨 함량이 많아질 수록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 되지 않아 간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짜게 먹으면 간에서 노폐물을 걸러내는 것이 어려워 장기적으로 간수치를 올릴 수 있어요. 간수치 정상 범위로 만들기 위해서는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해요.

 

금주하기

금주를 하는 것이 간수치 정상 범위로 만드는 방법이에요. 술을 많이 마실 수록 간에 나쁜 영향을 주고 간 기능에 손실을 줄 수 있어요.

간에서 술의 독소를 걸러야 하는데 장기간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간에서 술의 독소를 거르는 것이 어려워져요. 술은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간수치를 정상적으로 만들고 싶으면 금주를 해야 해요.